어쨌거나, 추가요금은 내지않고 용량도 남지 않았기 때문에 오랜만에 영화나 다운받아볼까? 하고 공유사이트 접속, 다운로드를 시작했습니다. 사실, 다운로드 페이지로 넘어가는동안 숨이 멎는줄만 알았습니다만, 어찌어찌 잘 들어와 다운로드를 시작했습니다. 어젯밤부터 받기 시작했는데 속도가....

속도와 남은시간이 참 슬프네요.. 280시간?
애초부터 호주에서 영화를 다운받는것 자체가 삐뚫어진 생각이었지만, 어쩌겠어요 이런걸...ㅋㅋ
포스트 못한거? 다 이거 때문입니다. 물론, 인터넷은 씁니다만, 블로그에 접속할때면 울화통이 터져서 끄곤 했으니까요.
결론은, 호주에선 인터넷을 아껴쓰자입니다. (모든 종량제 국가에서)
P.S 아 지금은 580 시간에 1kb/s 네요 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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